한양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픽스윙' 팀이 개발한 정맥주사 카테터 삽입·고정 통합 솔루션이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6' 국제전 상위 20팀에 선정됐다. 이 장치는 카테터 삽입과 피부 고정 과정을 하나의 장치로 연결해 응급 이송 현장에서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관련 특허는 출원 후 심사 중이다. 국제전 최종 우승작은 제임스 다이슨 경의 심사를 거쳐 11월 4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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