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헬스 스타트업 에이슨이 더현대 서울에서 연 미세전류 뷰티 디바이스 '루바'의 첫 팝업스토어에서 준비한 현장 판매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루바는 피부에 밀착되는 전도성 패치와 초소형 모듈로 손으로 움직이지 않고 부착해 쓰는 핸즈프리 방식이 특징이며, 출시 전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 탄력·수분량 등 일부 지표의 유의한 차이가 확인됐다. 에이슨은 이번 팝업에서 확인한 구매 수요를 바탕으로 백화점 등 프리미엄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하고 미국·일본 시장 진출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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