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이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을 앞세워 2030년까지 전체 매출의 절반을 해외에서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미국을 첫 공략 시장으로 삼아 12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고 내년 3월 글로벌 정식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며,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함께 시장 진입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중간 목표로는 2028년 해외 매출 비중 40%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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