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가 14일 서울 협회 대회의실에서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주지사 대표단을 접견하고 벤처·창업 생태계 교류 및 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회는 벤처기업육성 특별법과 벤처확인제도, 국내 벤처 지원체계를 소개했고, 페르가나주 측은 IT·제조산업 고도화를 위한 기술 교류와 한국 벤처기업 유치 방안에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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