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딥러닝과 IBK기업은행이 시각언어모델(VLM)을 활용해 보이스피싱 피해구제 업무 자동화 실증을 완료했다. 서류 접수부터 정보 추출, 범죄 유형 추론까지 지원하는 AI 에이전트를 통해 기존 수작업 대비 서류 처리시간을 88% 단축했다. 이번 과제는 IBK기업은행 금융소비자지원부가 주도하고 한국딥러닝이 핵심 기술을 맡아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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