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 조리 자동화 기업 옐로펀트로봇이 커피와 라면을 동시에 조리하는 양팔로봇 플랫폼 'YV-4' 개발을 마치고 상용화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라면로봇 'YV-2' 공급을 확대하고 내년 초부터 YV-4 테스트베드를 운영할 계획이며, 앞서 로봇커피 플랫폼 'YV-1'으로 전국 60여 개 매장에 무인 카페 시스템을 구축·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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