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AI 스타트업 뉘앙스랩스가 시리즈A로 5000만 달러를 조달했다. 기존 투자자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가 라운드를 이끌었고, 기존 투자자 액셀·사우스파크커먼스에 이어 엔비디아와 디파인 벤처스가 신규로 합류했다. 이 회사는 음성·영상·언어·비언어 신호를 하나의 풀듀플렉스 모델로 통합해 표정과 감정까지 실시간으로 읽고 반응하는 대화형 AI를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리서치 프리뷰를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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