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인디게임 글로벌 진출 지원사업 '빅잼' 5주년을 맞아 성과를 공개했다. 지난 4년간 44개 인디 게임 개발사를 지원해 해외 게임쇼 참가, 스팀 위시리스트 증가, 퍼블리싱·투자 미팅 등 성과를 냈으며, 올해는 5기 12개사를 새로 선정해 일본 비트써밋과 게임스컴 아시아 x 태국게임쇼 참가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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