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소재 3인 게임 스튜디오 고블린게임즈는 엔씨소프트에서 22년간 '리니지' 기획총괄 등을 거친 한재혁 대표가 2025년 4월 설립했으며, 모바일 액션 로그라이트 '소드 스톰', 전략 카드 로그라이트 '페이스위버'·'코일바운드', 타워 디펜스 'MechForge' 등 자체 개발 타이틀을 동시에 시장 검증 단계로 올리고 있다. IoT 관제·재활용 플랫폼 소프트웨어 매출을 기반으로 게임 자립 전까지 개발을 이어갈 자금을 확보했으며,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의 '판교허브 투자유치 밸류업 패키지' 지원을 받아 퍼블리셔 및 투자자 연결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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