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 뉴스레터로 시작한 주말토리는 1년 사이 구독자 9만 명, 인스타그램 3만 4천 명을 합쳐 오디언스 12만 4천 명 규모의 미디어로 성장했고, 올해는 자체 앱을 통해 콘텐츠와 티켓 커머스를 연결하는 사업을 정식 런칭했다. 상반기 커머스 런칭 이후 거래액은 약 5천만 원을 기록했으며, 현재 프리시리즈A 투자를 준비 중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