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기반 기후테크 스타트업 CarbonFarm이 Colam Impact 주도로 700만 유로 규모의 오버서브스크라이브된 시리즈A를 마감했다. Proparco, Suma Capital, BPI France 등이 참여했으며, 회사는 위성영상 분석과 AI 기반 측정 기술로 벼농사의 메탄 배출을 줄이는 프로젝트를 19개국에서 운영 중이다. 투자금은 아시아·아프리카·유럽 사업 확장과 라틴아메리카 진출, 탄소 측정·검증 기술 고도화에 쓰일 예정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