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터스는 발전소를 새로 짓는 대신 기업·가정에 연결된 배터리·냉방 시스템·산업 공정의 유휴 용량을 모아 전력시장에 판매하는 플랫폼으로, 2만 2,000곳 넘는 현장에서 8.5GW 규모의 분산에너지자원을 관리하고 있다. 제너레이션인베스트먼트매니지먼트가 주도하고 액티베이트캐피털·비톨이 공동 주도한 2억 2,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D를 유치했으며, 투자금으로 2030년까지 플랫폼을 20GW 규모로 키우고 PJM·MISO 시장에서 BYOC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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