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13~14일 경기 용인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열린 ‘이프 카카오 2026’ 컨퍼런스에서 개인화 기반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공개했다. 카카오톡에서 바로 불러 쓰는 AI 어시스턴트 ‘카나나 스페이스’, PC에서 에이전트를 직접 만드는 ‘칸바스’, 이를 뒷받침하는 AI 모델 ‘카나나’와 개인화를 위한 ‘프로젝트 모자이크’ 등을 선보였다. 카나나 스페이스는 13일부터 사전 신청을 받고 12월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며, 칸바스는 연내 소규모 CBT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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