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는 8월 한 달간 자사 태블릿을 통한 결제 금액이 6,000억 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약 200억 원 규모로, 전년 동월 대비 약 14% 증가했으며 전국 누적 태블릿 설치 대수는 35만 대를 넘어섰다. 티오더는 인건비 부담과 구인난 속에 무인·비대면 주문을 도입하는 매장이 늘어난 것을 결제액 증가의 배경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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