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가 외식업 업주와 예비 창업자를 위한 세미나 '제1회 티오더 사장님클럽'을 신설해 참가자를 모집하며, 신청 일주일 만에 접수 100건을 넘겼다. 10월 12일 여의도 티오더 본사에서 '불경기에도 살아남는 외식 브랜드의 조건'을 주제로 대담 형식으로 열리며, 김호윤 셰프와 본아이에프 이재의 컨세션본부장, '신주옥미' 조현명·김규열 공동대표가 연사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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