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AI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가 구글 딥마인드의 APAC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AI for the Planet' 첫 기수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약 680개 기관이 신청한 이번 프로그램에서 텔레픽스는 '자연 보호 및 기후 회복력 강화' 분야 최종 선정 16개 기업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구글은 텔레픽스를 위성 데이터를 글로벌 맹그로브 모니터링 정보로 전환하는 기업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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