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취리히 기반 메드테크 스타트업 KOVE Medical이 태아 수술(fetoscopy) 후 조산 위험을 줄이는 이식형 의료기기 개발을 위해 170만 유로(160만 스위스프랑) 규모 자금을 엔젤 투자자 신디케이트로부터 유치했다. 이 기기는 태아경 수술 시 자궁벽과 양막을 통과하며 생긴 절개 부위를 봉합해 양막 파열로 인한 조산 위험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회사는 이번 자금으로 첫 인체 임상시험(First-in-Human)을 준비할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