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알토 소재 AI 크리에이티브 기업 타마 AI가 제83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AI 네이티브 콘텐츠 스트리밍 플랫폼 '글랜즈'를 출시했다. 글랜즈는 자사 크리에이티브 OS '탭나우'와 IP 인큐베이션 이니셔티브 '1만 개의 평행우주'를 기반으로 40개 타이틀을 미리보기로 공개하며 서비스를 시작했다. 타마 AI는 이후 10월 일본과 한국에서 크리에이터 해커톤 '아레나 피크 아시아'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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