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스타트업 키뮤스튜디오가 발달장애인 디자이너들과 제작한 작품을 일본 가와사키시의 국제 시각예술 전시 '아트 심포니 가와사키 2026: The Voice of Artists'에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 전시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카나필이 주최해 올해 처음 열렸으며, 한국·일본·아르헨티나·영국·캐나다 등 5개국에서 약 78명의 작가가 참여해 회화와 공예, AI 작품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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