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가을 심야버스 서비스 콜버스가 규제에 막히자 창업자 20~30명이 모여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을 만들었고,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창업자가 초대 의장을 맡았다. 지난 9일 포럼 10주년 미디어데이에서 김봉진 창업자는 10년이 지나도 협회가 여전히 규제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는 현실이 우리 사회를 그대로 반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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