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플랫폼·IP 중심으로 장르 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AI 등 신기술이 산업 전반에 빠르게 적용되는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 콘텐츠산업 분류·조사 체계 개편에 나섰다. 기존 통계 분류로는 실제 사업 구조와 시장 변화를 충분히 포착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