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뉴욕 자비츠센터에서 열린 '2026 뉴욕 코믹콘'에 한국공동관을 운영해 국내 중소 게임기업의 콘텐츠와 IP를 선보였다. 나흘간 한국공동관 방문객 약 8000명을 유치하고 340만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 상담액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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