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슈퍼마켓 체인 퀵마트의 IPO에 RWC에셋매니지먼트와 337프런티어가 코너스톤 투자자로 신청서를 제출하며 핵심 투자자가 총 4곳으로 늘었다. RWC는 약 13억 케냐실링(약 133억원), 337프런티어는 약 19억4000만 케냐실링(약 198억원) 규모의 주식 매입을 신청했으며, 이는 각각 상장 후 발행주식의 약 4.3%, 6.5%에 해당한다. 퀵마트 IPO는 지난 5일 시작돼 오는 30일 마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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