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운영 플랫폼 '백엔드닷에이아이'를 서비스하는 래블업이 코스닥 상장을 위해 공모가를 희망범위 하단인 1만 9000원으로 확정했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284.53대 1이었지만 희망범위 하단 미달 신청이 전체의 약 49%에 달했고, 코어위브발 자금조달 우려가 번지며 미국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급락하는 등 AI 투자 불안이 겹쳤다. 래블업은 구독 매출 확대와 해외 네오클라우드 고객 확보 등 성장 전망을 앞세워 투자자들을 설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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