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의 마크 라이튼 수석부사장은 에지 AI 반도체 스타트업 헤일로 인수 배경에 대해 단일 칩 기반 스타트업은 폭넓은 솔루션을 요구하는 고객 눈높이를 맞추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칩은 헤일로의 AI 가속기·SoC와 자사의 아날로그, 전력 제어, 통신 칩셋 등을 결합해 턴키 형태의 레퍼런스 디자인을 제공할 계획이며, 헤일로의 데이터 플로 아키텍처와 SDK·모델 주를 활용해 D램 의존도와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부담을 줄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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