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컨소시엄이 정부 '모두의 AI' 사업자로 선정된 뒤 4일 서비스 구상을 공개했다. 별도 앱 없이 카카오톡과 전화로 이용할 수 있게 하며, 카카오가 기획·개발·운영을 총괄하고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AI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등 운영 기반을 맡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며, 지난달 카카오와 SK텔레콤, KT 컨소시엄이 사업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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