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을 하나로 통합해 '카카오페이지' 중심의 원 플랫폼 체제로 전환한다고 22일 밝혔다. 9월 29일 이용자 대상 통합 안내를 시작해 연내 통합을 완료할 계획이며, 약 1만 6천 개의 오리지널 스토리 IP와 양 플랫폼의 작가·파트너 네트워크, 데이터·AI 역량을 결집해 서비스를 고도화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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