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기공사 송도훈 대표가 이끄는 창업팀 ‘어뚝’은 치과와 기공소가 함께 쓰는 디지털 기공의뢰서 ‘디트(diit)’를 개발했다. 종이 의뢰서로 인한 정보 누락과 재확인, 정산 대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현재 치과 15곳과 기공소·기공실 4곳에서 제품을 사용하거나 피드백을 받으며 검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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