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옹 기반 AI 취약점운영센터(VOC) 스타트업 Hackuity가 Forgepoint Capital International 주도로 1600만 유로(19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라운드를 유치했다. 기존 투자자인 Bright Pixel, Bpifrance, Seventure Partners도 참여했으며 이로써 누적 투자 유치액은 3200만 유로(3800만 달러)가 됐다. 자금은 제품 혁신과 AI 역량 강화, 유럽·아시아 지역으로의 해외 확장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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