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국 전통시장·대형유통업체를 조사한 결과,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은 4인 가족 기준 평균 19만6630원으로 지난해보다 1.5% 낮아졌다. 사과·조기·곶감 등은 가격이 크게 내렸지만 애호박·계란·두부 등은 두 자릿수로 올라 품목별 편차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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