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골 개두술 없이 이식·제거가 가능한 표면형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레이어 7'을 만드는 프리시전 뉴로사이언스가 오버서브스크라이브드로 2억 5,000만 달러 시리즈D를 마감했다. 퍼싱스퀘어와 애크먼 옥스먼 인스티튜트가 라운드를 이끌었고 한국투자파트너스, 미래에셋캐피탈 등 국내외 투자사가 참여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 기업가치는 10억 달러를 살짝 넘는 수준이며, 누적 투자액은 4억 3,000만 달러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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