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가 이사회를 열고 보유 자사주 83만5090주(발행주식 총수의 5.97%)를 내년까지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늘고 영업활동현금흐름도 크게 개선되면서 배당금도 확대했으며, 데이터센터와 AI 개발 플랫폼 등 성장 투자도 병행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