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 복합형 스타트업파크 입주 스타트업 7곳이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선전'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충남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행사 기간 100여 건의 수출 상담과 12건의 업무협약이 이뤄졌고, 상담·협약 규모를 합치면 1,560만 달러(약 208억원)에 달한다. 이 행사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가 주관한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겸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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