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싱 창업자 겸 CEO 칼 페이가 애플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를 두고 아이폰18 프로보다 비싸면서도 망원 카메라와 얼굴 인식 기능이 없다며 '돈 낭비'라고 비판했다. 그는 소비자들이 힌지 디자인보다 삼성 갤럭시Z폴드8에 적용된 화면 전환 UX에 더 관심을 보였다고 지적하면서도, 애플이 세부 디테일에 공을 들이는 만큼 높은 가격을 책정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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