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광역자치단체 10곳 중 6곳을 창업도시로 추가 선정하는 공모를 23일 시작했다. 올 상반기 선도모델로 선정된 대전·대구·광주·울산에 이어 6곳이 더해지면 창업도시는 전국 10곳으로 늘어나며, 선정된 지역은 2030년까지 4년간 600억원 안팎의 직접 지원 예산을 받는다. 접수는 11월30일까지로 서류·현장평가와 최종 심의를 거쳐 2027년 1월 6곳이 최종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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