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018년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정책 도입 이후 60여 개 대기업·공기업과 협력해 약 6800개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했으며, 이를 AI를 활용한 제조혁신으로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소영 장관은 13일 서울 코엑스 '2026 스마트비즈엑스포' 개막식 참석 후 경기 군포의 중소 제조기업 디팜스테크를 방문해 AI 품질검사 공정 등 제조혁신 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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