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스퀘어와 스와레가 지난 27일 서울 SVC서울에서 창업가와 투자자가 직함과 소속을 공개하지 않은 채 대화한 뒤 서로의 정체를 공개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 ‘비하인드스퀘어’ 2기를 열었다. 지난 7월 열린 1기에는 스타트업 대표와 투자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번 2기는 ‘비즈니스 미팅’을 콘셉트로 스타트업 대표·임직원 및 AC/VC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최진명 스와레 대표가 MC를 맡아 진행했다. 프로그램 후반에는 인상 깊었던 참가자를 뽑는 인기투표와 서로의 회사·직함을 공개하는 ‘리빌’ 순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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