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28일 서울 마포구에서 2026년 K-수출전략품목 출범식을 열고 뷰티·패션·라이프·푸드 분야 188개 제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983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선정 기업은 올리브영·신세계백화점·무신사·G마켓·롯데마트 등 유통 대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해 해외 유통채널 입점, 기획전, 현지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을 지원받는다. 선정 제품은 10월 31일까지 행사장 팝업스토어에서 전시·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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