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예비창업자 11명과 창업기업 29개사 등 총 40명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7~8월 공모에는 예비창업자 905명과 창업기업 883개사 등 총 1,788명이 응모해 1차 서류평가 경쟁률 17.9대 1을 기록했으며, 통과자에게는 인당 500만 원 상당의 멘토링이 제공되고 최종 10명은 12월 대국민 공개 발표평가로 선정돼 최대 1억 5,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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