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의 AI 추론 스타트업 어프로칭AI가 시리즈B로 13억 위안 이상(약 1.9억 달러)을 투자유치했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누적 조달액은 24억 위안(약 3.6억 달러)으로, 지난 7월 시리즈A 이후 석 달 만에 이뤄진 라운드다. 회사는 중국산 칩으로 고품질 AI 토큰을 생산하는 ATaaS 플랫폼을 운영하며, 투자금은 토큰 생산 능력 확대와 추론 기술 고도화에 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