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가 판매자가 문 앞에 상품을 두면 택배사가 방문 수거해 배송하는 '문앞택배'를 지난달 정식 출시했다. 출시 한 달 간 집계 결과 9월 상품 등록 판매자의 44%가 한 번 이상 이용했고, 신규 등록 상품 중 29.3%가 문앞택배로 등록됐다. 중고나라는 10월 한 달간 안심결제로 2만원 초과 상품을 문앞택배로 거래 완료 시 주문 1건당 1500원의 배송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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