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공식 방문택배 서비스 '문앞택배'를 출시한 지 한 달간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9월 상품을 등록한 판매자의 44%가 해당 서비스를 한 차례 이상 이용했다고 밝혔다. 문앞택배는 판매자가 상품을 포장해 집 앞에 두면 택배기사가 직접 수거해 구매자에게 배송하는 서비스로, 편의점이나 택배 접수처를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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