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딥테크 스타트업 9곳이 일본 전자부품기업 무라타제작소와의 기술 협업 모델을 제안하며 발표를 진행했다. 디캠프와 한국무라타전자가 공동 운영한 '스타트업 OI 교토 #딥테크' 최종 피칭이 지난 16일 디캠프 선릉에서 열렸고, 무라타제작소 본사와 한국무라타전자의 엔지니어·신사업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기술 적합성, 사업화 가능성, PoC 여부 등을 기준으로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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