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기반 HR 플랫폼 하이밥이 세일즈포스와 파랄론 캐피털 매니지먼트로부터 1억6,600만 달러를 투자받았으며, 이는 하이밥 역사상 최대 규모 라운드로 기업가치는 32억 달러로 평가됐다. 이번 투자는 세일즈포스 산하 슬랙과 하이밥 간 연동 확대와 맞물려 있으며, 하이밥은 인사관리 플랫폼 '밥'을 협업·CRM·재무·운영 시스템에 연결되는 '조직 인텔리전스 레이어'로 확장하려 한다. 하이밥은 2015년 텔아비브에서 창업해 현재 170개국 이상 5,500곳 넘는 기업이 이용 중이며, 2023년 시리즈E 이후 누적 약 6억 달러 이상을 조달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