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템포드롬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베를린 2026' 기조연설에서 오리 모양 로봇 네 마리가 등장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음성 명령에 따라 앉고 서고 눕는 동작을 시연했다. 한 로봇이 무리에서 떨어져 넘어졌다가 다시 명령에 반응해 일어나는 장면도 포착됐다. 이 로봇은 선주문이 2만 대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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