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티어 AI가 취약점을 찾아 공격에도 활용되면서 올해 3분기 기준 공개 취약점(CVE) 발표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70% 급증했고, 이 중 82%가 실제 악용된 취약점(KEV)으로 분류됐다. 이에 안랩, 시큐아이, 이글루코퍼레이션, 라온시큐어, 파수AI, 지니언스 등 국내 보안기업들이 에이전틱 AI 기반 통합 보안 플랫폼을 잇달아 내놓으며 대응에 나섰다. 안랩은 '안랩 AI 플러스' 브랜드를 통해 엔드포인트·섹옵스 두 플랫폼을 재편하고 향후 3년간 AI 분야에 총 1000억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