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소재 방산 스타트업 코버넌트가 저비용 대량생산형 장거리 순항미사일 '앤섬'을 공개하며 스텔스 모드를 벗었다. 안드리센호로위츠·파운더스펀드·럭스캐피탈·8VC·알레프·라이트스피드가 주도한 3차례 라운드에서 총 2억5000만 달러 이상을 유치했고, 외신 추산 기업가치는 10억 달러를 넘어 유니콘으로 평가받는다. 현재까지 자격시험·연구개발·복수의 양산 계약을 합쳐 약 1억5000만 달러 규모 수주를 확보했으며, 텍사스 신공장에서 2027년 1분기부터 연 5000기 생산을 목표로 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