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E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모티프드라이브가 MYSC, 토니인베스트먼트, 케이런벤처스, BSK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총 6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는 E2E 모델과 시각·언어·행동 모델(VLAM)을 결합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완성차 제조사와 부품사에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B2B 라이선스 사업모델을 지향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