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세계 3대 건설기계 전시회로 꼽히는 '바우마 콘엑스포 인디아 2026'이 지난 15일 인도 그레이터노이다 인디아 엑스포센터에서 개막했다. 4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100여개국 1100여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전시 규모는 약 13만5000㎡에 달하고, 한국 기업 8곳이 장비와 핵심 부품, 윤활 솔루션 등을 선보였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