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바이오는 수명이 16주로 짧으면서도 포유류와 유사한 노화 특징을 보이는 아프리카산 열대어 킬리피쉬를 활용해 노화 억제 물질의 효과를 기존 실험동물보다 빠르게 검증하는 방식을 개발했다. 이 회사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스위스 그슈타트에서 열리는 장수산업 투자자 콘퍼런스(Longevity Investors Conference)의 스타트업 발표 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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